People at STAYFOLIO

스테이폴리오의 멤버들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궁금하지 않으세요?
스테이폴리오를 만드는 사람들(SFOLian)의 이야기



Q. 왜 스테이폴리오를 선택했나요?



해보고 싶은 일이 있어 흘러들어오게 되었고, 들어와 보니 사람들이 좋았고, 그 덕에 더 정이 들었습니다. 처음 사회에 발을 디딘 곳이라 상대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곳이 있지 않지만, 저는 이곳이, 이곳 사람들이 어쩐지 ‘유일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해나갈 일이 재미있을 거라고, 의심의 여지 없이 믿었고요. 재밌는 일에 좋은 환경이라,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선진 | 서촌유희팀 | 한권의서점 매니저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연결하는 플랫폼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단순한 연결을 넘어, 경험에 집중하는 요소를 촘촘히 갖춘 ‘뾰족한 플랫폼’이라 느껴 경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미리 | 커머스팀 | Stay Curator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테이폴리오를 안 지는 꽤 오래되었습니다. 게시물에서 소개되는 숙소들마다 어쩜 이런 곳들을 찾아서 이렇게나 정성스럽게 소개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저 외관이 멋지기만 한 숙소, 쉴 수 있는 공간을 가진 숙소가 아닌, 숙소를 운영하는 호스트들의 스토리에 집중하고 그 스테이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방법에 집중하여 큐레이팅하는 그 안목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희진 | 커머스팀 | HGRM



I have worked and collaborated with many aspiring startup companies gaining a good grasp of the key features that make a startup successful or the other way. When I first encountered the Stayfolio project first time on linked in, I started to research it more and have seen that it has a strong foundation and an actual product to offer to customers. Seeing the successful concept, I wanted to be part of the growth of Stayfolio and offer my expertise to bring this amazing service to a bigger and broader audience around the globe.

Mansur | Global Team | Global Expansion Manager



선별 없이 우후죽순으로 숙박 업소를 소개하는 여느 숙박 예약 플랫폼들과는 다르게 스테이폴리오만의 취향, 기준, 감도를 지켜나가며 파인 스테이들을 소개하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여행을 좋아하여 여러 스테이와 공간들을 경험하면서 좋은 공간이 주는 경험과 그 힘을 피부로 느껴 보았기에 스테이폴리오가 하는 일에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경험을 누리도록 스테이폴리오의 구성원으로서 기여하고 싶어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승경 | Makefolio | PM




스테이폴리오가 담고 있는 고유의 컨셉트에 매료되었습니다. 머물고 싶은 공간을 큐레이팅하여, 매거진 형태로 여행자들에게 선보이는 방식이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스테이폴리오에서 세심하게 선정한 공간에 대한 호기심도 확장되어, 스테이의 전반적인 운영을 경험해 보고 싶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정원 | 프라이빗 스테이 | HGRM

Q. 스테이폴리오가 특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람들 각자가 빛납니다. 이곳에 대한 감상을 언젠가 메모로 적어놓은 적이 있는데요, 이곳 사람들은 저마다 가지고 있는 취향과 지향점이 각자 고유하고, 그런 서로를 궁금해하기에 더 친밀해질 수 있는 관계 같습니다. 작년부터는 사내에 소통하는 이벤트가 더욱 생기면서 그 모습이 회사 채널 상에서도 눈에 띄게 나타났고요. 고마운 마음이라든지 소소한 배려심을 거리낌 없이 표현하는 것도 참 따뜻하고도 특이한 회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힘이 회사 밖의 일상까지 뻗어 나가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함께 일하기에 특별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요.

선진 | 서촌유희팀 | 한권의서점 매니저



구성원 모두가 스테이폴리오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가득합니다. 어려운 점에 대해서 같이 공유하고, 더 좋은 방법을 찾아 개선하는 데 주저함이 없고, 좋은 숙소와 좋은 게스트들을 연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동료들과 함께 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노력과 애정들을 바탕으로 스테이폴리오를 건강한 숙박문화를 이끌어나갈 수 있는 브랜드로 키워가고 싶은 열망을 갖게 합니다. 주변에서 스테이폴리오에 입점한 숙소면 퀄리티에 대한 확신이 든다 라는 평가들을 해주실 때, 저희의 그 노력에 대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희진 | 커머스팀 | HGRM



I do think that Stayfolio is a unique project and this is what the travel industry needs now. Unlike all those traditional hotels and places, Stayfolio has its originality and uniqueness derived from the deep understanding of the traveling culture of Millennials and Gen-Z. The concept of staying itself becomes a journey is what is trendy and timely. Another key concept and specialty of Stayfolio is it is being a pioneer in coining and developing the #kstay concept.

Mansur | Global Team | Global Expansion Manager



고객의 관점에서 긴 호흡으로, 세세한 경험 전체를 설계합니다. 스테이폴리오는 단순한 숙박 플랫폼이 아닙니다. 인테리어, 스테이 운영, 어메니티 리소스를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숙박이 끝나는 시점까지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테이폴리오가 특별한 이유는 여행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머무름'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훈 | 프로덕트팀 | 프로덕트 매니저



좋은 공간을 소개하고, 좋은 가치를 전달하고, 좋은 사람들이 있어 특별할 수밖에 없는 곳입니다.

정원 | 프라이빗스테이팀 | HGRM


스테이폴리오의 스테이는 단순히 공간이 주는 특별함을 넘어 그 공간의 스토리와 사람에 대한 존중이 곳곳에서 묻어 나오기 때문에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 모두가 깊이 스터디 하고 소통하며 많은 노력의 시간을 함께 합니다. 예를 들어 서촌유희는 스테이폴리오의 시각과 언어로 '서촌'이라는 장소를 풀어내고, 한옥이라는 공간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이렇게 근사한 프로젝트를 한다는 것은 특별하지 않을 수 없죠. 그리고 특별한 프로젝트는 계속 될 겁니다.


정원 | 어라운드폴리팀 | 디렉터

Q. 스테이폴리오의 업무 스타일은 어떤가요?


각자의 업무는 효율적으로, 팀의 업무는 모두가 공유하며 헤쳐나가는 것 같습니다. 각자 맡은 일을 책임감 있게 해내는 팀원들을 보면 항상 자극받는 거 같아요. 누가 먼저 말하지 않아도 떠오르는 문제들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모이는 사람들을 보면 이곳에서 나의 일이 외면받진 않을 거라는 안도감도 들고요.

욱희 | 전략팀 | 디자이너



제가 느낀 바로는, 해볼 수 있는 업무의 범주가 넓은 편이고, 그 안에서의 효율성은 스스로 배분하여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제안과 진행 방향이 자유로운 편이나, 한편으론 그래서 자신이 꾸려나가는 일에 대한 책임감이 주어집니다. 밀도 높은 경험은 어디서도 가져보지 못할 경쟁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선진 | 서촌유희팀 | 한권의서점 매니저



모두가 일이 되게 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이후 동일한 케이스가 가능한 한 재발하지 않도록 각자의 권한과 업무 영역에서 함께 논의하고 대안을 실행합니다. 이 밖에도 신규 서비스 등을 만들 때 그 과정에서 각 구성원의 업무 영역을 배려하면서도 효과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여러 팀이 함께 밀도 있게 논의합니다.

미리 | 커머스팀 | Stay Curator



각자의 업무 스타일을 존중하면서 활짝 열린 마음으로 들어준다는 느낌을 항상 받고 있어요. '이런 식으로 업무를 해보면 어떨까, 이런 방법으로 개선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자잘한 생각 하나하나 쉽게 넘기거나 하지 않고 다들 적극적으로 얘기를 들어주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덕분에 의견을 나누는 데 주저함이 없고 서로 존중하면서 더 좋은 방향으로 결론을 만들게 되더라구요. 본인의 업무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이뤄내면서 팀으로서의 의견이 필요한 부분, 결정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받아 업무의 효율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희진 | 커머스팀 | HGRM



전반적인 업무의 유연성과 자율성이 높은 편이라고 느낍니다. 그만큼 각자가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해야겠죠. 그리고 회사 내에서 의사소통이 신속하고 업무 협조가 잘 되어 업무 진행 속도가 빠릅니다. 필요한 부분을 보완해나가다 보면 자연스레 업무의 완성도가 올라갑니다. 이렇게 일을 하다보면 어느덧 업무스킬이 높아져 더 성장해 있는 모습을 보게 될겁니다.

정원 | 어라운드폴리팀 | 디렉터



With main offices located in the traditional village of Seochon in the bustling neighborhoods of Seoul, Stayfolio has somewhat a modern type of work culture where most of the team are young and passionate professionals in their 20s. what excites me about communication with the team in and out of the work is that most or all of them have traveled overseas and have a very open-minded and friendly attitude. Stayfolio is a place where the past meets the present in all the aspects of the work and products it offers.

Mansur | Global Team | Global Expansion Manager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필요한 스텝을 밟아 나갑니다. 가벼운 문제는 스스로 해결하거나 1. 팀원들 간의 토론으로 해결합니다. 조금 더 어려운 문제라면 2. 팀장급 토론으로 조금 더 복잡하거나 헷갈리는 문제를 이해합니다. 3. 새로운 기술이나 인프라적인 이슈는 CTO급 엔지니어와의 토론으로 정리합니다. 코드 리뷰 등 배포 프로세스 혹은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할 때도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이렇게 체계적으로 기술의 전문성을 키워 나갑니다. 이런 시스템은 일종의 '안전망' 역할을 하여 지식을 활용함에 있어 두려움 없이 '도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업무 스타일을 한 줄로 요약하면 '과감하게 만들고 서로 토론하여 보완해 나간다.'입니다.

비봉 | 프로덕트팀 | 프로덕트 팀장



각자의 자리에서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긴 호흡을 필요로 하는 업무는 Slack이나 Notion 같은 협업툴을 이용해 꼼꼼하게 공유하고 있구요. 모든 분들이 애정과 책임감을 느끼고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런 스타일 덕분에 큰 성장세를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정원 | 프라이빗스테이팀 | HGRM

Q. 스테이폴리오에서 일하시는 게 재밌으세요? 왜 그럴까요?


회사가 지향하는 큰 틀 안에서라면, 개인이 생각하는 어떤 ‘그림’을 그려볼 수 있고, 그걸 실현해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 ‘그림’이 크든 작든, 물론 많은 숙고와 구성원들의 합의를 통해서요. 저는 한때 직무에 대한 고민이 깊었고, 그 끝에 새로운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일에서도 그랬고, 지금의 일에서도 제가 그려나갈 일에 대한 작은 기대감이 있습니다. 아직 그 과도기에 있으나, 제게 유연하게 주어진 기회에 감사하며, 제 업무 영역 안에서 해볼 수 있는 일을 다 해보고 싶어요.

선진 | 서촌유희팀 | 한권의서점 매니저



제 옆의 동료들 때문에 다닙니다. 다들 각자의 업무의 영역이 넓은 편이다 보니 개인이 가진 특색이 더 짙게 보입니다. 거기서 많은 부러움과 배울 점을 느끼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평소에 자연스럽게 프로덕트의 개선점이나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공감대를 확인할 때 동기부여가 되고, 이를 조금씩 가능한 방법으로 실현해 나갈 수 있는 재미가 있어요.

미리 | 커머스팀 | Stay Curator


공통적으로 스테이폴리오라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있다보니, 브랜드 경험을 더 좋게 업그레이드 하고 싶어하는 동료들의 진취적인 의견과 업무 추진력을 보고 있자면, 이런 사람들하고 일한다는 것을 어디가서 자랑하고 싶기도 합니다. 성향도, 취미도 관심사도 굉장히 다양한 사람들이 서로 존중하면서 기꺼이 얘기를 나누고 싶어하는 모습들도 매일 매일 재밌는 것 같아요. 각자의 취향을 뚜렷하게 유지하면서도 업무에 있어서는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하고 있어 항상 내일이 기대되고, 같이 더 행복하고 싶어서 열심히 업무에 임하게 되는 것 같아요. 여태껏 회사 생활하면서 제 자신이 그냥 회사의 사원 1, 사원 2 정도의 느낌이었다면, 스테이폴리오에서 일하면서부터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는 능동적인 일원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업무를 찾아서 할만큼 행복하게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희진 | 커머스팀 | HGRM



그냥 '재밌다'라고 말하면 거짓말 일 것 같아요. 때로는 혼란스럽고 때로는 고통스럽습니다. 기존 시스템들이 안전하게 돌아가게 하면서도 새로운 미션들을 수행하기 위해 기술 공부를 끊임없이 해야 하고 그것을 적용할 때도 기존 유저들에게 불편함이 없어야 하기 때문에 예민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거꾸로 말하면 이런 수고들이 모여 개발자의 성장과 커리어를 만들어 냅니다. 돌이켜보면 개발자들에게 이보다 더 재밌는 일이 있을까 싶기도 해요. '모험'을 즐기고 '성장'에 보람을 느끼는 분이라면 분명 스테이폴리오에서 일하는 게 재밌을 겁니다.

비봉 | 프로덕트팀 | 프로덕트 팀장



해보고 싶고, 하고 싶었던 일을 직접 기획하고 실현하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 같습니다. 업무의 자율성이 높아 자기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성원들 간에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고 팀 공동의 목표를 향해 더 나은 방안을 제시하여 함께 노력하는 시간 속에서 보람과 재미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또한 누가 강요해서가 아닌 구성원들 간 이러한 분위기가 자연스레 형성되어 서로가 서로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환경이 제가 스테이폴리오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승경 | Makefolio | PM



하루의 1/3을 회사에서 보내고 깨어있는 시간의 1/2을 회사에서 보내는데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즐겁지 않으면 삶이 얼마나 힘들까요? 그런데 스테이폴리오에는 우리의 서비스만큼이나 아름다운 감성을 갖추고 예의 바르고 선하면서도 동시에 굉장히 흥미로운 분들과 함께 일하기 때문에 업무적으로든 동료 분들이든 다 재미있어요. 특히 업무는 본인이 어디까지 도전하느냐에 따라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어요. 크고 안정된 조직에서는 이런 기회가 쉽게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때로는 어려움도 느끼지만 즐겁게 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밖에서 지인들을 만나면 자연스럽게 업무에 대한 불만, 회사에 대한 아쉬움을 이야기 하시곤 하는데 저는 거의 항상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게 돼요. 이곳 역시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제가 하는 업무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서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희진 | 피플팀 | 피플 매니저



때로는 지치는 순간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아침 가벼운 발걸음으로 출근하는 이유는, 이곳에서 일하는 것이 정말 즐거워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빈말이 아니라, 근무하며 정말 많이 웃게 됩니다. 이런저런 해프닝이 있어도 돌아보면 경험치로 남아 그게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정원 | 프라이빗스테이팀 | HGRM

Q. 복지나 조직문화 등 스테이폴리오에서 일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것이나 가장 자랑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우스갯소리로 직원 본인보다 주변인들이 좋아하는 회사라고 하기도 합니다. 직원 복지가 적용되는 스테이폴리오 운영 숙소들을 가게 되면 무엇보다 함께한 친구나 가족들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봅니다. 매일 마주하는 숙소들의 풍경에 익숙해져 별 감흥이 없을 것 같다가도 그런 모습들을 보면 저희가 제공하고자 하는 숙소의 경험, 디자인에 대해 더욱 고민해 볼 수 있거든요. 행복해하는 그들을 보며 기분이 좋아지는 건 덤이고요.

욱희 | 전략팀 | 디자이너



어딜 가더라도 멋진 취향이 가득한 운영 숙소들을 직원 복지로 이용할 수 있는 건 정말 자랑하고 싶은 부분이에요! 누구를 데려가든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또한 모든 부서의 업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교환하는 분위기라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워요. 프로덕트 팀과의 협업이라거나, 타 부서와의 업무 협업 등에 있어서 항상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서로를 존중하는 동료들의 태도도 자랑하고 싶어요!

희진 | 커머스팀 | HGRM


What I most like and enjoy about being part of the Stayfolio team is the products and services we offer. Being in the marketing and sales team, it is always important to like and love the products you are marking and selling. the same goes for me when I am promoting the Stayfolio stays to everyone including my family and friends that I can proudly present that I am working here and selling this service and products. Another thing that makes me happy working here is that the team members are all quite helpful and support that helped me a lot to adapt to the work environment and start adding my value to Stayfolio project.

Mansur | Global Team | Global Expansion Manager



지금까지 여러 회사를 경험해보았지만 식후에 오피스 환기를 하며 향을 피우는 곳은 여기서 처음 경험해보았습니다. 사실 음식 냄새가 좀 나도 그냥 일할 수 있지만 그런 작은 것을 지나치기보다 적절한 도구나 소품 등을 통해 공간의 무드를 적절하게 전환시켜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효율을 올리고 자신의 리듬을 조율하는 모습을 보며 스테이폴리오의 오감만족 객실 환경 서비스가 어디서부터 비롯되었는지 알 수 있었어요. 구성원 한 분 한 분이 마치 스테이폴리오가 사람으로 태어난 듯한 느낌이에요. 사실 매일매일 제가 이렇게 훌륭하고 멋지고 아름다운 분들과 일을 한다는 사실을 어디 가서 자랑할 수 없어 아쉬웠는데 저희 스테이에 직원 할인 혜택을 통해 묵을 때마다 그곳을 만든 우리 구성원 분들의 이성과 감성과 정성이 느껴져 저희 스테이를 방문해 본 분들이라면 아마 스테이폴리오에 어떤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지 분명 느끼셨을 거란 생각을 해요. 저는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그런 분들과 이곳에서 함께 일하면서 하루하루 작은 기적을 느끼고, 영광이라고 생각하며 제 인생의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거라 확신해요.

희진 | 피플팀 | 피플 매니저



첫번째는 좋은 공간에 대한 경험입니다. 스테이폴리오를 선택한 이유기도 하고요. 휴가를 받아 가족들과 함께 스테이폴리오 운영 숙소에 숙박한 적이 있는데, 정말 만족해 하시는 것을 보며 이루 말할 수 없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두번째는 역시 사람입니다. 최근 구성원이 늘고 코로나로 인해 대면 근무가 어려워지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줄어들어 아쉬운 마음이 컸는데요, 대신에 개개인의 취향이 가득 담긴 자기소개 글을 읽으며 정말 멋진 분들과 함께 일하고 있음에 감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테이폴리오에 들어오신다면, 노션의 직원 소개 페이지 놓치지 말고 꼭 읽어보세요. 시간 가는 줄 모르실 겁니다.

정원 | 프라이빗스테이팀 | HGRM

Q. 스테이폴리오에 합류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스테이폴리오는 굉장이 성격이 다른, 다양한 팀간의 협업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한 가지 목표를 위해 다양한 필드의 인재들과 협업하는 일이 정말 재밌습니다. 구성원들은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연결되어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각자의 프로덕트를 개선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경험, 이 회사가 아니면 어디에서 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정훈 | 프로덕트팀 | 프로덕트 매니저



각 팀이 모여 스테이폴리오라는 정체성을 형성해 주기 때문에 단 한 팀도 없어서는 절대 안 된다는 걸 느끼게 될 겁니다. 원 팀으로서의 경험을 합류를 통해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미리 | 커머스팀 | Stay Curator


스테이폴리오는 단순히 숙박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모두 소개하는 것이 아닌, 소소하더라도 특별한 스토리가 있으며 ‘머무는 것만으로 여행이 되는’ 파인스테이들을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호스트와 게스트 모두에게 건강하고 멋진 숙박 경험을 위한 유니크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본인의 업무 능력을 발휘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매일을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웰컴입니다!

희진 | 커머스팀 | HGRM



고객이 하나의 스테이를 경험하기 위해 거치는 모든 순간에는 스테이폴리오의  팀원들이 고민하고 준비하는 시간들이 담겨있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경험이나 취향을 반영하여 더 나은 공간의 경험을 만들어 내보고 싶다면 더할 나위 없는 곳이 스테이폴리오라고 생각합니다.


정원 | 어라운드폴리팀 | 디렉터

Q. 어떤 분들이 스테이폴리오에서 즐겁게 일하며 성장할 수 있을까요?


저는 무엇보다도 팀에서 필요한 일들을 자발적으로 언급할 수 있는 분, 그런 것을 함께 공유하며 해결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실 수 있는 분이면 스테이폴리오에서 즐겁게 일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자신의 업무에 대한 열정과 회사에 대한 이해도가 우선되어야 하겠지만요. 그 외에는 저희 스테이폴리오 팀원 간에는 매일매일 즐거운 일들이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욱희 | 전략팀 | 디자이너



능동적으로 일하는 것을 즐기고, 의견을 나누면서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분들, 타인의 취향과 스토리에 언제든 귀 기울일 수 있는 분들이라면 매일 매일 즐겁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희진 | 커머스팀 | HGRM



The person who likes to join Stayfolio should be modern thinking, creative, and eager to bring in new ideas to the team while having a grasp on the newest Technologies including, Social media trends, AI and IoT regardless of their role in Stayfolio. I see that Stayfolio is going in a direction where we actively integrate modern technologies into the products we create and offer. On top of that, new members should have a high understanding of the tourism and travel industry to be able to create new products and services to be integrated in Stayfolio stays and platform. Last but not least, I consider that being a team player is the one interpersonal skill set I would value in new members.

Mansur | Global Team | Global Expansion Manager



스테이폴리오는 지금 '정말'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입니다. 거기에 발맞춰 제품을 만들어 나간다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미션 같아요. 단순히 '회사에 나가 적당히 일해서 경력도 쌓고 돈도 벌자'도 좋지만 그런 마음으로는 저희 회사에서 재미를 찾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이 매일 같이 쏟아져 나오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모두가 고군분투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런 환경에서 즐겁게 일하려면 자신 또한 기업에 발맞춰 성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 질문에 답이 있는 것 같은데요. 한마디로 '성장' 자체를 즐길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지 즐겁게 일할 수 있을 거예요. 서핑으로 비유해 보자면 큰 파도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파도는 클수록 좋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저희와 함께 파도를 타고 즐기시면 됩니다. '적당한 파도가 좋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빠른 성장 때문에 성장통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비봉 | 프로덕트팀 | 프로덕트 팀장



자기주도적으로 업무를 해나가시는 분,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적극적으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분, 모두의 생각을 존중하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분, 구성원들과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에 보람을 느끼시는 분이라면 스테이폴리오에서 즐겁게 일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승경 | Makefolio  | PM 



피자를 조각내듯 확실한 업무 분장이 가능한 직군도 있지만, 실은 그렇지 않은 곳들이 더 많겠죠.
이건 네 몫, 이건 내 몫하고 칼 같이 나누기보다는 서로 이끌어주고, 기꺼이 배려하는 분들이라면 이곳에서 내적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인연은 덤이구요.

정원 | 프라이빗스테이팀 | HGRM

Q. 스테이폴리오는 앞으로 어떤 회사가 될까요?


스테이폴리오는 현재 단순한 파인스테이 큐레이션 플랫폼으로서 뿐만 아니라 IoT,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더 나은 숙박 경험을 연구 및 개발해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당연히 이런 점이 다른 비슷한 업종의 회사들과는 다른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욱희 | 전략팀 | 디자이너



'스테이'라는 매개체로 양 사이드(호스트/게스트)에게 상상력을 자극할 프로젝트를 이어 갈 것 같습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내려면 당연히 어려움도 많겠죠? 모두 힘냅시다 :)

미리 | 커머스팀 | Stay Curator



스테이폴리오는 머무는 것만으로 여행이 되는 경험을 느끼실 수 있도록 스토리가 있는 좋은 숙소를 찾고, 그 경험이 언제나 동일한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테이폴리오' 에서 만날 수 있는 모든 숙소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신뢰도가 단단한 회사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희진 | 커머스팀 | HGRM



The future of the company is highly dependent on the team and the perception of the customers of the products and services offered. Stayfolio has a young aspiring and enthusiastic team creating and offering new stays and products which is highly successful in the local market. With this successful concept proven in Korea, the newly created global team is bringing the Stayfolio platform to the global audience starting with the Southeast Asian market. I can confidently say that Stayfolio has the potential to be one of the biggest fine Stay booking platforms in five years with a customer using our services from around the world booking stay in every corner of the globe.

Mansur | Global Team | Global Expansion Manager



초기에 스테이폴리오는 에어비앤비와 많이 비교를 당했던 것 같아요. 숙소를 연결한다는 측면에서 기본적인 원리는 비슷해 보일 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지금의 스테이폴리오가 에어비앤비와 똑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만큼 스테이폴리오라는 브랜드가 성장했고 적어도 이 분야에서만큼은 국내를 선도하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관점으로 스테이폴리오의 미래를 조금 살펴보면 스테이폴리오가 만들어 가는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뻗어나갈 거라 생각합니다. 스테이폴리오는 오래전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었고 현재 해외 법인을 포함하여 기반 서비스까지 어느 정도 튼튼한 기반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이 문화적인 측면에서 세계를 어느 정도 선도하고 있는 것처럼 스테이폴리오가 만들어 가는 여행 문화도 세계적인 흐름이 될 거라 생각해요. 거기에 발맞춰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고 있는 스테이폴리오가 앞으로 여러 파도를 잘 헤쳐나간다면 분명 세계적인 기업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봉 | 프로덕트팀 | 프로덕트 팀장



스테이폴리오는 숙박을 단순히 시설로 한정하지 않고 여행의 전부가 될 수 있다는 가치관으로 이전에 없던 새로운 숙박 경험을 적극적으로 제시하는 곳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숙박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실현해나가는 곳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정원 | 프라이빗스테이팀 | HGRM